SafeBuffer는 대화를 자동으로 녹음하고, SHA-256 해시와 서버 타임스탬프로 원본을 증명합니다.
법적으로 유효한 증거를 간편하게 수집하세요.
앱을 켜두면 백그라운드에서 10분 단위로 자동 녹음합니다. 중요한 순간을 놓치지 않습니다.
중요한 대화 구간을 선택해 잠금하면 자동 삭제에서 제외되어 영구 보관됩니다.
SHA-256 파일 해시 + 제3자 서버 타임스탬프로 녹음 파일의 원본 무결성을 증명합니다.
AI(Whisper)가 녹음 내용을 자동으로 텍스트로 변환해 내용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증거 구간을 PDF 또는 Word 문서로 내보내 변호사나 수사기관에 즉시 제출할 수 있습니다.
잠기지 않은 오래된 파일은 자동으로 삭제해 저장 공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합니다.
3단계로 증거를 확보하세요.
메인 화면의 녹음 버튼을 누르면 백그라운드에서 자동으로 녹음이 시작됩니다. 화면이 꺼져도 계속 녹음됩니다.
대화 타임라인 화면에서 보관할 구간의 시작·종료 시점을 선택하고 "잠금" 버튼을 누릅니다. 잠긴 파일은 SHA-256 해시와 서버 타임스탬프가 자동으로 발급됩니다.
잠긴 증거 화면에서 PDF 또는 Word 버튼을 눌러 리포트를 생성합니다. 파일 해시, 서버 인증 시각, 대화 내용이 모두 포함됩니다.
생성된 PDF/Word 파일을 이메일, 카카오톡 등으로 변호사 또는 수사기관에 전달합니다.
통신비밀보호법 제3조에 따라 대화 당사자가 직접 녹음하는 것은 합법입니다. 단, 제3자의 대화를 몰래 녹음하는 것은 불법입니다. SafeBuffer는 본인이 참여한 대화를 녹음하기 위한 도구입니다.
궁금한 점을 확인하세요.
사용자의 프라이버시를 최우선으로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