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적 분쟁 대비 필수 앱

당신의 목소리가
증거가 됩니다

SafeBuffer는 대화를 자동으로 녹음하고, SHA-256 해시와 서버 타임스탬프로 원본을 증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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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기능

법적으로 유효한 증거를 간편하게 수집하세요.

🎙️

자동 연속 녹음

앱을 켜두면 백그라운드에서 10분 단위로 자동 녹음합니다. 중요한 순간을 놓치지 않습니다.

🔒

구간 잠금

중요한 대화 구간을 선택해 잠금하면 자동 삭제에서 제외되어 영구 보관됩니다.

🔐

원본 증명

SHA-256 파일 해시 + 제3자 서버 타임스탬프로 녹음 파일의 원본 무결성을 증명합니다.

📝

자동 텍스트 변환

AI(Whisper)가 녹음 내용을 자동으로 텍스트로 변환해 내용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

PDF / Word 리포트

증거 구간을 PDF 또는 Word 문서로 내보내 변호사나 수사기관에 즉시 제출할 수 있습니다.

🗑️

자동 정리

잠기지 않은 오래된 파일은 자동으로 삭제해 저장 공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합니다.

사용 방법

3단계로 증거를 확보하세요.

1

앱 실행 후 녹음 시작

메인 화면의 녹음 버튼을 누르면 백그라운드에서 자동으로 녹음이 시작됩니다. 화면이 꺼져도 계속 녹음됩니다.

2

중요 구간 잠금

대화 타임라인 화면에서 보관할 구간의 시작·종료 시점을 선택하고 "잠금" 버튼을 누릅니다. 잠긴 파일은 SHA-256 해시와 서버 타임스탬프가 자동으로 발급됩니다.

3

리포트 내보내기

잠긴 증거 화면에서 PDF 또는 Word 버튼을 눌러 리포트를 생성합니다. 파일 해시, 서버 인증 시각, 대화 내용이 모두 포함됩니다.

4

리포트 공유

생성된 PDF/Word 파일을 이메일, 카카오톡 등으로 변호사 또는 수사기관에 전달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궁금한 점을 확인하세요.

대화 당사자가 직접 녹음한 파일은 통신비밀보호법상 합법이며 민·형사 소송에서 증거로 제출할 수 있습니다. SafeBuffer는 추가로 SHA-256 파일 해시와 제3자 서버 타임스탬프를 제공해 파일이 변조되지 않았음을 증명할 수 있습니다. 다만 법적 판단은 담당 변호사와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녹음 파일은 기기 내부에만 저장됩니다. 텍스트 변환(STT) 시 파일이 서버로 전송되지만, 변환 후 즉시 삭제됩니다. 원본 증명을 위한 SHA-256 해시값(파일 내용이 아닌 고유 식별 코드)만 서버에 전달됩니다.
저용량 AAC 형식(32kbps)으로 녹음하므로 배터리 소모가 최소화됩니다. 다만 장시간 백그라운드 녹음 특성상 일정량의 배터리를 사용합니다. 배터리 절약 모드를 비활성화하면 더 안정적으로 작동합니다.
32kbps AAC 기준 10분 녹음 파일은 약 2.4MB입니다. 잠기지 않은 오래된 파일은 자동으로 정리되므로 장기 사용 시에도 저장 공간 걱정이 없습니다.
앱은 화면에 표시되지 않고 백그라운드에서 작동합니다. 단, 법적·윤리적 판단은 사용자 본인의 책임입니다.
SHA-256 해시는 파일 내용으로부터 계산된 64자리 고유 코드입니다. 파일이 조금이라도 변조되면 해시값이 완전히 달라지므로, 동일한 해시값은 파일이 변조되지 않았음을 증명합니다. 서버 타임스탬프는 제3자 서버가 해당 해시값을 특정 시각에 수신했음을 HMAC-SHA256으로 서명한 기록입니다.
현재는 Android 전용입니다. iOS 버전은 추후 출시 예정입니다.

개인정보 보호

사용자의 프라이버시를 최우선으로 생각합니다.

🔒 SafeBuffer의 개인정보 처리 원칙